[강세 토픽] 금강산 관광 테마, 아난티 +6.94%, 일신석재 +5.92%

증권플러스 | 2026.05.04 오전 09:24

[뉴스봇] 금강산 관광 테마가 강세다. 전일 대비 2.18% 상승세이다. 아난티 +6.94%, 일신석재 +5.92%, 소노스퀘어 +3.45% 등이 테마 상승을 이끌고 있다.

테마 설명

✔ 금강산 관광 관련 기업..남북경협 이슈에 주가 등락 ✔ 1998년 금강산 관광 시작..2008년 관광객 피살 사건으로 중단 ✔ 이후 금강산 관광 추진 의지 나왔지만 불활실성 여전
금강산 관광 관련 기업 정리. 남북경협 이슈에 따라 주가 등락이 있음.
금강산 관광은 1989년 1월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방북을 계기로 1998년 11월 18일 시작. 이후 2003년 9월 육로관광이 시작됐고, 2005년 6월엔 금강산 관광객 100만명 돌파. 2007년 5월과 2008년 3월엔 각각 내금강관광, 승용차관광이 실시.
하지만 2008년 7월 북한군에 의한 금강산 관광객 피살 사건이 발생하며 금강산 관광 전면 중단.
이후 2018년 9월에 발표한 남북 정상회담 합의문에 금강산관광 사업을 우선 정상화 한다는 내용 포함하고, 동년 11월 금강산관광 시작 20주년을 기념하는 남북공동행사가 북측 금강산에서 개최.
2019년 연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신년사에서를 전제조건과 대가 없이 금강산 관광을 조건, 대가없이 재개할 용의가 있다고 밝힘.
하지만 유엔안보리 결의에 걸려 제재 해제 전까지 불확실성이 남아있음.

※ 테마는 종목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상기 종목의 투자로 인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문에 실린 전망 및 예측은 증권사, 경제연구소, 시장조사기관, 사업보고서 등의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관련 종목
종목
등락률
종목설명
+6.94%
골프장 레저사업 전문기업. 금강산 관광지구 고성봉에 ‘금강산 아난티 골프 & 온천 리조트’ 운영 경험. 2018년 12월 세계 3대 투자가로 꼽히는 ‘짐 로저스’가 사외이사로 선임.
+5.92%
건축석재 가공 및 판매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종합석재업체. 과거 금강산 관광을 담당했던 세일여행사 지분(30.35%) 보유(2021.03.31 기준).
+3.45%
대명홀딩스 계열사로 기업소모성자재 구매대행업, 리조트운영업 사업 영위. ‘남북관광개발 태스크포스(TF)팀’을 꾸려 북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마식령스키장 등 관광특구 인수 및 위탁운영 사업성 검토한 바 있음.
+2.33%
현대그룹 계열의 승강기 부문 국내 시장점유율 1위. 금강산, 개성지역에 독점적 사업권을 보유한 현대아산 지분(73.9%) 보유(2021.03.31 기준).
0.00%
소화기 제조사. 강원도 등과 평화크루즈·환동해권 해상관광물류 사업‘ 양해각서 체결. 한·러, 중(북)·일을 연결하는 평화크루즈 페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음.
-0.82%
‘백세주’로 유명한 막걸리 생산기업. 백세주마을 금강산점 운영 경험.
-2.55%
자동차 정비기기 제조사로 크루즈여객운송업 및 선박대여업 등 선박관련 사업도 영위. 두만강 일대를 관광특구로 개발해 금강산 관광과 연계한 크루즈사업을 구상 중.
금강산 관광 테마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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