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 토픽] 현대·기아차 부품주 테마, 화신 +9.29%, 삼현 +7.09%

증권플러스 | 2026.04.21 오후 03:30

[뉴스봇] 현대·기아차 부품주 테마가 강세다. 전일 대비 2.14% 상승세이다. 화신 +9.29%, 삼현 +7.09%, 현대모비스 +6.43% 등이 테마 상승을 이끌고 있다.

테마 설명

✔ 자동차, 엔진·변속기 등의 2만 여개 부품 필요 ✔ 국내 부품사, 현대차그룹의 판매량에 따라 실적 변동 ✔ '26년 현대차 로봇 전략 제시..로봇 밸류체인 협력사들 부각
자동차 부품산업은 엔진, 변속기, 전장부품, 내외장재 등 자동차를 구성하는 2만 여개의 부품을 제조하는 종합기계 산업. 완성차 산업 대비 규모는 열위하지만 자동차 산업 전체의 기술 경쟁력을 좌우해 매우 중요.
차량의 개발·기획 단계부터 참여하여 최종 납품까지 하는 기본 산업 구조. 완성차에 부품을 공급하는 부품사의 경우 안정적인 공급선을 확보하게 되는 장점이 있으나, 완성차의 판매 실적에 따라 부품사의 실적도 변동.
현대차와 기아는 2026년 글로벌 판매 사업목표를 각각 416만대, 335만대로 공시. 전년대비 현대차는 0.5% 상승, 기아는 6.8% 늘어난 목표. 현대차는 보수적인, 기아는 낙관적인 사업계획을 수립. 2026년은 미국과 인도 양대 핵심 시장에서 현지 생산 체제가 확대 완성되는 시기로 신공장 가동에 따른 현지생산 물량 증가, 친환경차의 유연한 생산 대응을 통한 믹스 개선이 수익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출처: BNK투자증권).
고환율 유지 시 완성차 이익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완성차 업체들은 원·달러 환율이 10원 상승시 연간 영업이익 1500억~2000억원 상승하는 효과가 존재하기 때문. 트럼프 정부의 관세 부과가 시행되더라도 환율 효과로 일부 상쇄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단, 2026년 자동차 수요 환경은 긍정적이지만은 않음. 완성차들에 대한 의존도가 큰 부품사들의 실적 성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출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업계의 리스크 요인으로 부각됐던 미국 관세는 2025년 10월 29일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미국이 한국산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관세율을 25%에서 15%로 낮춤. 한-미 무역 협상이 타결로 관세율이 15%로 하향 적용됨에 따라 영업손익의 개선 요인으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출처:KB증권).
한편, 올해 현대차그룹은 CES에서 AI 로보틱스 생태계 전략을 공개. 휴머노이드 로봇인 아틀라스의 상업화 단계 버전 및 상업화 일정에 대한 가이던스도 제시. 현대차그룹은 현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지분율 93%를 확대한 상태로, 현대차그룹 전반에 로봇제조 영역진출에 따른 사업 가치 형성 및 보스턴 다이나믹스에 대한 지분가치 상승 가능성 기대감 존재. 이에 현대차 로보틱스 밸류체인 협력 계열사인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현대오토에버. 현대위아, 현대제철, 현대로템 등 부각(출처: 다올증권, DB증권).

관련 종목
종목
등락률
종목설명
+9.29%
조향장치의 주요 구성품인 Member, Control arm, CTBA 및 차체를 구성하는 Fuel tank, 판넬 등을 생산·판매. 현대차의 ‘아이오닉5’, 기아 ‘EV6’ 등의 전기차에도 관련 부품 공급.
+7.09%
자동차, 방산 및 로봇의 핵심 부품인 모터, 제어기, 감속기 모듈화 제품과 이를 통합화한 제품인 3-in-1 솔루션 제품 등을 제조.
+6.43%
현대차그룹의 모든 전동화 부품을 공급하는 최종적인 공급하는 모듈·부품 제조 업체. 국내외에서 운행 중인 현대차그룹에 소요되는 보수용 부품도 공급하는 A/S 사업 영위.
+6.39%
자동차 램프, 전동화 부품, 미러, 전자 등의 제품을 생산. 주요 고객사는 현대차, 기아, GM, 포드 등.
+4.61%
현대차, 기아에 차량용 소프트웨어 플랫폼,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를 기술용역 혹은 구독 형태의 기술판매 방식으로 공급.
+4.03%
현대차와 기아의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및 수소연료전지차 등 친환경차들의 주동력원인 구동모터 핵심부품을 공급.
+3.79%
국내 1위의 공조시스템 업체로 공조/열관리 분야 특화에 특화. 전동컴프레셔가 핵심 제품으로 글로벌 수주 경쟁력을 확보. 주요 고객사는 현대차그룹, 포드 등.
+3.23%
한라홀딩스의 자동차부품 제조ㆍ판매업 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설립. 자동차 새시부문 제동/현가/조향 장치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현대차 그룹의 주요 ADAS 부품 공급자.
+3.17%
자동차 차제부품인 범퍼레일, 사이드멤버, DASH LWR 등 생산. 현대차그룹, 한국GM, 폭스바겐 등에 공급.
+2.94%
알루미늄, 마그네슘, 아연 등의 소재를 적용한 정밀 부품제조 사업을 영위. 주력 사업은 AI를 기반으로 하는 자율주행, 커넥티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한 친환경차 부품 제조 및 공급. 자동차부품 모듈 제조업체인 LG전자, 현대모비스, 삼성전기 등을 통해 완성차 업체인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벤츠, BMW, 아우디 등에 공급.
+2.86%
현대차그룹 계열사로 현대차그룹의 내연기관 엔진 위탁생산이 주력사업.
+2.28%
자동차 흡배기호스, 가스켓 등 자동차용 고무부품 생산해 현대차그룹, 미국GM, 중국 장성기차 등에 공급. 또한 전기차용 배터리팩 모듈용 가스켓과 수소전기차용 흡배기호스도 생산.
+2.11%
자동차용 스마트키 시스템, 차량 도난 방지용 시스템 등의 스위치 제품과 BCM, LDC, PSM, 무선충전기, 집중형조작계 등의 전장 부품 등을 생산. 주요 고객사는 현대차, 기아, 한국지엠 등.
+1.54%
자동차용 내장재인 크래시 패드, 도어 트림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사. 주요 고객사는 현대자동차 등.
+1.18%
Wire-to-Wire, Wire-to-Unit 등 차량 내에서 사용되는 커넥터의 풀 라인업 생산. 현대차그룹, 한국GM 등에 공급.
+1.09%
자동차 공조장치인 에어타입 PTC히터 등을 생산하는 2차 공급업체. 한온시스템, 현대모비스등에 납품해 최종적으로 현대차그룹에 공급.
+1.06%
친환경자동차 전동화 부품에 쓰이는 변압기 및 코일류를 생산하는 업체. 전력변환기의 핵심 부품인 트랜스포머, 필터, 인덕터, 리액터 등도 개발 및 양산.
+1.04%
차량용 내장재 부품 중 시트패드(Seat Pad)/암레스트(Arm Rest)/헤드레스트(Head Rest) 등을 생산. 팰리세이드/쏘나타/GV80/K5 등에 납품.
+1.01%
승용차 내외장품 및 상용차 시트 생산업체. 주요 고객사는 현대자동차, 기아, 벤츠, 폭스바겐, 포드, 재규어랜드로버 등.
+0.86%
현대트랜시스, 현대차, 기아 등에 납품하는 자동차 부품업체. 자동변속기 부품인 피니언 기어와 디프어셈블리, 대형기어, 감속기 등을 주요 생산. 현재 물류로봇(AMR, AGV)에 적용 가능한 구동모듈을 자체 개발 중.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행성 지표 탐사용 로버 구동용 모터, 드라이버 및 감속기 개발’ 과제를 2028년까지 수행 예정.
+0.78%
자동차 차체를 구성하는 REINF SIDE COMPL 등의 각종 패널류 생산. 주로 현대차에 공급.
+0.73%
자동차용 케이블, 밸브, 전자식파킹브레이크, 액츄에이터 등 생산. 주로 현대차그룹, 쌍용차, 미국GM 등에 공급.
+0.43%
자동차 시트 제조 업체로 주요 고객사는 현대차, 기아, KG모빌리티.
+0.08%
도어모듈, 래치, 힌지, 스트라이커 등의 제품을 현대차와 기아에 납품.
0.00%
방향지시등/실내등/번호판등 등 자동차용 Bulb와 주행등/안개등/ 후미등 등의 LED모듈을 생산하는 업체.
-0.14%
자동차 연료시스템 부품 제조업체. 자동차 연료탱크 내부 증발가스 포집장치인 캐니스터, 연료 주입구와 연료탱크 연결관인 플라스틱 필러텍 등 생산. 주 매출처는 현대차그룹.
-1.45%
시트 프레임, 엔진에 장착되는 오일 팬과 브라켓 등 결함부품, 컨트롤 암 등의 차체 부품 생산. 현대차그룹, 포드 등에 공급.
-1.90%
자동차용 내장재(원단, 시트커버링, 에어백쿠션) 제조 업체. 주요 고객사는 현대차, 기아.
-2.55%
금속사출성형(MIM) 공법을 통해 자동차 부품(터보차저, 변속기 등)과 임플란트 공급시 포장용기 내부에 조립되는 티타늄 부품 등을 생산 및 판매.
현대·기아차 부품주 테마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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