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봇] 미디어 컨텐츠 테마가 강세다. 전일 대비 2.06% 상승세이다. SAMG엔터 +10.96%, 덱스터 +5.93%, M83 +5.83% 등이 테마 상승을 이끌고 있다.
테마 설명
✔ OTT, IPTV 경쟁 과열로 드라마·영화 콘텐츠 수급 경쟁 추세
✔ 글로벌 OTT 업체, K컨텐츠 니즈 증가로 투자 확대
✔ '26년 드라마 시장 전년비 회복..편성 횟수 역대 최대 전망 드라마·영화 산업은 콘텐츠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도의 기획 능력과 창의력이 요구. 또한 각 콘텐츠의 제작비의 규모와 자금조달의 방법 등의 변수가 많아, 콘텐츠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음. 드라마·영화 산업의 가장 큰 특징은 투자 및 제작의 생산 단계를 거쳐, 배급 및 상영(영화관, 비디오, DVD, 공중파, Cable TV, 위성방송, IPTV, 인터넷 VOD 등)의 유통단계(소비매체)를 통한 영화 콘텐츠의 반복 판매 및 소비로, 그 가치가 지속 증대된다는 것.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으로 동영상을 즐기는 이용자가 늘면서 디즈니+, 애플TV+, HBO 등 OTT(온라인동영상콘텐츠) 플랫폼 업체 등장, 콘텐츠 투자를 본격화하고 있음. 특히 한국 컨텐츠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음. 한국 드라마 콘텐츠의 경우 할리우드 대작과 비교할 때 제작 비용은 적지만 콘텐츠의 다양성을 지니고 있어 퀄리티로도 높이 평가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권에서는 한류를 토대로 팬덤을 구축하고 있는 것이 장점(출처: 하이투자증권). 2025년 편성은(CJ ENM, JTBC, 지상파3사, ENA, 넷플릭스/디즈니+ 오리지널 합산) 85편, 1059회차로 전년 대비 회복. 2026년 편성은 104편, 1358회차로 편당 기준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출처: 대신증권). 또한 최근에는 드라마, 영화를 넘어 K-예능 장르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는 추세. '피지컬:100', '흑백 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등 한국 예능들이 글로벌 차트 상위권을 휩쓸고 있기 때문.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글로벌 OTT 사업자 간의 콘텐츠 수급 경쟁도 치열. 초기 시장을 주도한 넷플릭스는 물론 디즈니플러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및 각 국가별 현지 OTT까지 한국 콘텐츠 라인업 강화에 사활(출처: 삼성증권). 중국 한류 컨텐츠 수출 기대감 존재. 연초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은 한중정상회담을 진행(2026.01.05). 시진핑 주석은 점진적, 단계적으로 문화·콘텐츠 교류를 확대를 언급. 이재명 대통령도 "한한령 완화 가능성에 대해 시간과 과정 필요하다"고 밝혀.
한편, 글로벌 OTT 시장은 2020년 387억700만달러에서 연평균 17.7%로 성장해 '28년 1390억달러로 확대될 전망(출처: 포춘비즈니스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