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 토픽] 자율주행 테마, 텔레칩스 +6.34%, 스마트레이더시스템 +6.05%

증권플러스 | 2026.04.01 오전 09:01

[뉴스봇] 자율주행 테마가 강세다. 전일 대비 3.25% 상승세이다. 텔레칩스 +6.34%, 스마트레이더시스템 +6.05%, 현대오토에버 +6.00% 등이 테마 상승을 이끌고 있다.

테마 설명

✔ 운전자가 직접 차량 제어하지 않고 자동으로 주행하는 기술 ✔ '26년 엔비디아도 벤츠와 함께 첫 자율주행차 공개 예정 ✔ 자율주행차 시장 '32년까지 연평균 8.6% 성장 전망
자율주행차란 운전자가 차량을 직접 제어하지 않아도 도로·교통 상황을 스스로 파악해 자동으로 주행하는 자동차를 의미. 자율주행은 크게 두 축으로 구분. 하나는 개인이 소유한 차량에 탑재되는 ADAS 서비스이고, 다른하나는 무인 호출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로보택시(출처: 한국투자증권).
자율주행이 가능해지려면 자동차가 인간 운전자 처럼 상황을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센서가 필요. 자율주행 차량에 필요한 센서는 카메라, 라이다, 레이더, 초음파 센서 등. 레벨이 고도화 될수록 센서 장착 수량과 종류가 증가.
자율주행 기술은 기능 정도에 따라 레벨 1~5단계로 구분. 완전한 자율주행은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없는 레벨4 이상으로 봄.
현재 양산차에 적용된 기술은 레벨2 및 일부 레벨3 시스템. 레벨2에서 레벨3로 넘어가는 과도기. 레벨2 시스템은 차량이 일정 범위 내에서 차량의 횡종방향 제어를 담당하지만, 운전자는 지속해서 차량과 주변 환경을 모니터링해야 하는 수준. 레벨3은 '조건부 자동화' 단계로 특정 상황에서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아도 주행이 가능한 수준을 의미.
테슬라는 사실상 ADAS 부문에서는 유일한 경쟁우위 확보. 로보택시 분야에서는 테슬라, 웨이모가 기술경쟁 중심에 자리(출처: 한국투자증권).
현재 레벨3에 해당하는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인 글로벌 기업으로는 메르세데스-벤츠, 현대차 등. 테슬라의 FSD는 분류상 레벨2에 속하나 기술적 측면에서는 레벨3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음. 현재 SAE 기준상 가장 앞선 단계의 자율주행 서비스는 구글의 웨이모로 레벨4에 해당(출처: NH투자증권). 엔비디아는 2026년 1월 열린 CES에서 벤츠와 함께 만든 첫 자율주행 차량이 올해 도로에 나온다고 발표. 핵심 기술로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만든 AI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의 풀 패키지인 '알파마요(Alpamayo) 스택'을 꼽아. 첫 적용모델은 새로 출시되는 벤츠 CLA로 레벨2의 자율주행 기능. 이와함께 엔비디아는 궁극적으로 완전 자율주행 단계인 레벨4를 향한 사업 의지를 밝히기도.
세계 자율주행 시장은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 중. 미국은 로스앤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 애틀랜타 등 주요 도시에서 완전 무인 로보택시가 법적으로 상용화됐으며, 중국은 바이두, 위라이드 등의 중국 기업들이 베이징, 선전, 광저우 등에서 1000대 이상의 로보택시를 운행 중.
반면 한국은 카카오모빌리티, 현대차 등이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한적으로 운영 중이지만, 아직 실증 단계에 머물러 있는 상태. 이에 정부는 '자율주행차 산업 경쟁력 제고방안'을 통해 2027년까지 완전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하겠다고 선언. 2026년까지 인구 50만명 이하 중소 규모 도시 전체를 '자율주행 시범 도시'로 조성하기로 결정.
한편,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 규모는 2024년 1조7000억달러에서 연평균 8.6% 성장해 2034년에는 3조90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출처: 리서치앤마켓).

관련 종목
종목
등락률
종목설명
+6.34%
자동차 AVN(오디오·비디오·내비게이션)용 반도체 AP, 모바일 TV 수신칩 블루투스, WiFi, GPS 등 셋톱박스 및 차량에 사용되는 커넥티비티 모듈을 개발 및 판매 업체. UltraHD·비디오IP 제조업체인 칩스앤미디어의 지분 보유.
+6.05%
모빌리티용 및 비모빌리티용 4D 이미징레이다의 신호처리 기술을 확보해 자율주행 차량과 특수차량, 드론,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등의 4차원 레이다 제품을 개발.
+6.00%
시스템통합(SI) 기업으로 계열사인 현대차 및 현대건설을 통해 커넥티드카 플랫폼 구축. 차량과 도로 간 쌍방향 통신이 가능한 C-ITS 사업도 운영.
+5.94%
자율주행 관련 통신시스템 전문기업. 자동차에 실시간으로 신호 정보를 제공하는 RSU(V2X 단말기 탑재 자동차와 신호등 간 통신을 중계하는 소형 기지국)가 주력제품.
+5.77%
알루미늄, 마그네슘, 아연 등의 소재를 적용한 정밀 부품제조 사업을 영위. 주력 사업은 AI를 기반으로 하는 자율주행, 커넥티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한 친환경차 부품 제조 및 공급. 자동차부품 모듈 제조업체인 LG전자, 현대모비스, 삼성전기 등을 통해 완성차 업체인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벤츠, BMW, 아우디 등에 공급.
+5.67%
비메모리 반도체 판매 및 ADAS 솔루션 제공사업 영위. AI 기반의 자율주행 영상인식 알고리즘 연구·개발 업체 에이아이매틱스 지분 50.36% 보유. 현대차그룹에 LDW(차선이탈경보)를 공급한 바 있으며, 알고리즘 기반 ADAS Chip 생산.
+5.59%
차량 전장화 부품과 하이브리드차용 전력변환콘덴서를 생산해 국내 자동차 업체에 공급.
+5.00%
차량용 지능형 카메라 영상처리 및 인식용 시스템 반도체 전문 개발 업체.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AD(자율주행)용 실시간 영상 인식 기술을 제품화.
+4.94%
자율주행 기술에 적용되는 2D 스캐닝 라이다 ‘YRL2 시리즈’, 실내용 자율주행기술에 적용되는 3D 스캐닝 라이다 ‘YRL3 시리즈’ 등 개발·생산.
+4.46%
비디오 분야의 시스템 반도체 설계 자산(IP) 개발 및 판매 업체. 자율주행에 활용되는 전자제품들의 ISP(Image Signal Processing) IP와 CP(Computational Photography)IP를 확보해 2018년부터 라이선스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 IP를 보유. 인텔 자회사 모빌아이(Mobileye)에 설계 자산을 공급하면서 자율주행 칩 시장 확장 중.
+4.20%
레이저를 이용해 주변 환경의 거리와 형태를 측정할 수 있는 센서인 라이다(LiDAR) 기술 전문 기업. 자율주행, 로봇, 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는 라이다 제품 및 관련 솔루션을 공급.
+4.15%
CCM(초소형 카메라모듈)과 관련된 응용제품 개발 업체. 자율주행 중심의 전장향 카메라 및 부품을 완성차 업체에 납품.
+4.12%
자회사인 자동차용 플라스틱 제품 및 금형 생산업체 프라코(지분 100%)는 율주행차의 차간 거리 조정 등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SCC COVER(크루즈 콘크롤 커버) 개발. ADAS 관련 부품 등도 개발 중.
+4.11%
카메라 모듈 관련 자동화장비 전문 기업. 자율주행 센싱카메라 핵심 공정 조립(Active Align, Dual Align) 및 검사(Intrinsic Calibration, EOL) 장비 공급.
+4.05%
카메라 모듈 제품 생산. 3D 스캔 기능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및 동작 인식 등의 기술과 접목해 드론, 자동차, 로봇 등 업체 등에 공급.
+3.76%
라이다(반사된 레이저로 물체 거리를 감지하는 기술)에 활용할 수 있는 거리측정시스템에 관한 특허 취득한 바 있음.
+3.23%
스마트카, 자율주행자동차, 커넥티드카 및 스마트카의 필수 장치 HUD(Head Up Display), ADAS 등 개발·제조.
+3.16%
자동차 부품 모듈 업체. 자율주행 및 운전자 안전 관련 첨단 기능인 HDA(고속도로자율주행), AEB(긴급제동), LKAS(차선이탈방지), SPAS(자동주차) 등 개발·생산.
+3.07%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솔루션 제공업체. 자율주행차 검증을 위한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솔루션 개발.
+3.06%
자회사인 카카오모빌리티 서울 자율주행자동차 운송플랫폼 민간사업자에 선정.
+2.88%
라이다(반사된 레이저로 물체 거리를 감지하는 기술) 관련 국책과제 참여해 개발 중으로 알려짐.
+2.73%
자회사 네이버랩스를 통해 자율주행 개발을 진행 중. 인지, 측위, 플래닝, 컨트롤 등 도심 환경에서의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기술을 통합한 자체 개발 솔루션인 알트라이브를 바탕으로 기술 고도화 중.
+2.56%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솔루션을 탑재한 블랙박스를 판매 및 생산하는 팅크웨어와 지도 플랫폼 및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는 아이나비시스템즈를 자회사로 보유. 아이나비시스템즈는 정부에서 주관하는 자율주행 기술 개발 혁신사업 일환인 ‘지정구역기반(Point-to-Point) 승합차 급 레벨4 수준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 기술개발’과 ‘악의 조건 주행 환경에서 연속 대응 가능한 하이퍼 자차 위치 인식 기술 개발’ 국책 연구 과제에 최종 선정.
+2.54%
전자부품 제조사. 자동차 시장용 무선 통신 및 위치추적 반도체와 모듈을 공급하는 ublox사의 GNSS와 통신 모듈 등의 반도체를 국내 전자제품 및 자동차 업체에 공급.
+2.51%
자동차·전자용 초정밀 커넥터를 생산해 현대차그룹, 한국GM, 르노삼성, LG전자 등에 공급.
+2.30%
지능형 교통시스템의 핵심 기술인 DSRC(단거리 전용통신) 솔루션을 개발하여 시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WAVE V2X 통신 솔루션 개발을 통해 자율주행 솔루션 국산화를 진행 중인것으로 알려짐. 그 외 보안 및 인증 관련 시스템반도체 및 S/W, H/W 솔루션 등의 기술을 개발.
+2.12%
자율주행의 기술로 알려진 적외선 영상센서 제조 기술 보유. 자동차 야간 장애물 감지나, 자동긴급제동(AEB)용 초소용 적외선 MEMS칩 개발해 양산 중.
+2.08%
네비게이션, 블랙박스 제조. 음성인식 및 차선 이탈 감지 블랙박스 출시. 기존 블랙박스와 스마트폰을 연동하는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디지털 AR솔루션(내비게이션에서 AR기술을 입혀 경로안내, ADAS 기능 제공) 등도 개발.
+2.08%
자동차 연료시스템 부품(케니스터, 휠라넥 등), 의장부품(차량내부 인테리어) 등 생산. 자율주행차 핵심기술인 자동긴급제동시스템(AEBS) 소프트웨어 센서 칩 ‘SKND’ 및 머신러닝 기반의 ADAS 소프트웨어(SW) 알고리즘을 개발.
+1.80%
자동차용 운행영상기록장치인 블랙박스 업체. 영상보안장비에 특화된 멀티미디어 팹리스 반도체 설계 사업도 영위. 차량용 지능형 카메라 영상처리 및 인식용 시스템 반도체 전문 개발 기업인 넥스트칩을 자회사로 보유.
+1.51%
이미지센서 설계 업체. 주요 제품은 자동차 카메라용 CMOS 이미지센서 및 주변 부품.
+1.14%
스마트카 소프트웨어(SW) 플랫폼 제공. AGB 브라우저, 앱 프레임워크, 개발 툴킷, 앱 스토어 등 스마트카 SW 플랫폼과 스마트카 콘텐츠 서비스를 개발해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등의 완성차 업체에 공급.
+1.07%
ADAS 시스템 및 AVM 제품군인 FCWS(전방추돌방지시스템), LDWS(차선이탈방지시스템) 등 개발.
+0.98%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소형 반도체 칩 형태의 라이다(반사된 레이저로 물체 거리를 감지하는 기술) 국산화 기술 개발 중.
+0.93%
자율주행·스마트카 솔루션 업체. 내비게이션, HUD(Head Up Display), 자율주행과 관련된 안전보조장치인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차량사고 보안과 관련된 CAR DVR(블랙박스) 등 개발·제조.
+0.92%
차량용 내비게이션 및 블랙박스, 이동통신장비 등 개발·판매. 항공우주연구원과 기술이전 계약을 맺고 초정밀 위성위치 확인시스템 기술 상용화 연구 중.
+0.62%
휴대폰 카메라모듈, 차량용 카메라 제조사.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자율주행을 위한 실시간 센싱융합처리가 가능한 커넥티드 차량 시스템, 협력적 주행 상황인지, 개방형 플랫폼 기술 개발 국책과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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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솔루션 및 서비스 사업 영위. 자율주행, 스마트카 관련 특허 100여개 보유.
자율주행 테마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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