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 토픽] 자전거 테마, 빅텍 +11.96%, 영원무역 +3.13%
증권플러스 | 2026.03.06 오전 11:19
[뉴스봇] 자전거 테마가 강세다. 전일 대비 3.62% 상승세이다. 빅텍 +11.96%, 영원무역 +3.13%, 이녹스 +2.53% 등이 테마 상승을 이끌고 있다.
테마 설명
✔ 경기 비탄력적..계졀적 영향은 있어
✔ 단순이동수단 개념에서 레저 활동으로 인식 변화
✔ 전기자전거, 향후 5년간 연평균 13.8% 성장 전망
자전거는 일반적으로 생활 자전거, 경주용 자전거, 레져용 자전거, 전기 자전거 및 특수 자전거 등으로 구분.
자전거 산업은 완성차업체, 부품업체로 구성. 완성차 업체는 공업형(제조형)과 도매형(유통형) 업체로 분류.
공업형 업체는 전국적인 유통망(대리점)을 가지고 있는 기업형태로 다양한 종류의 자전거 생산. 도매형 업체는 완성차를 수입하여 판매하는 업체로 저가품인 생활형 자전거를 주력 판매.
자전거 산업은 경기에 비탄력적인 특성을 가졌지만, 계절적 영향을 받아 성수기와 비수기로 구분. 기온이 온화한 3월~10월이 성수기, 11월~2월은 추운 날씨 등으로 비수기.
국내 자전거 산업은 소수의 상위업체가 과점하고 있고, 여가생활 활성화·자전거 관련 인프라 증대·사회적 인식 변화 등의 영향으로 자전거 이용이 단순한 운동수단의 의미에서 벗어나 레져 생활로 변하는 중.
전기자전거 대중화에도 주목. 글로벌 기후 위기가 현실화 되면서 세계 각국에서 탄소 중립을 위한 노력에 보조금 지급 등 노력. 미국은 지방 정부 차원에서 친환경 이동수단 장려 몇 대기질 개선을 위해 자전거 보조금을 지원 중.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의 유럽국가들도 다양한 전기자전거 보조금을 지원.
한국에서도 오토바이와 킥보드의 보험 및 안전 규제 강화 등 전기자전거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 중인 만큼 판매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
특히 전기자전거 시장은 카카오모빌리티, 쏘카 등 공유 플랫폼 업체들이 진입하면서 확대될 것으로 기대. 시장조사업체 리서치네스터에 따르면 2023년 전 세계 전기자전거 시장 규모는 441억2000만달러였으나, 연평균 13.8% 이상 상승해 2036년에는 2267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
-
3개월 등락률
+39.99% -
1개월 등락률
+25.64% -
1주 등락률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