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 토픽] 금(GOLD)·은(SILVER) 테마, 엘컴텍 +3.54%, 한컴위드 +2.65%

증권플러스 | 2026.03.03 오전 10:07

[뉴스봇] 금(GOLD)·은(SILVER) 테마가 강세다. 전일 대비 1.6% 상승세이다. 엘컴텍 +3.54%, 한컴위드 +2.65%, 고려아연 +2.61% 등이 테마 상승을 이끌고 있다.

테마 설명

✔ 금과 은 안전자산으로 글로벌 경기악화, 정치불안 등의 이슈 발생 시 부각 ✔ '26년 지정학적 불안정성 등에 금과 은가격 최고가 행진 지속 ✔ 세계 중앙은행들도 적극적으로 금 매입..올해도 금값 상승 지속 전망
금은 세계 정세가 불안해질 때 마다 각광받는 자산으로, 주식시장이 하락할 때 안전자산으로 주목.
이는 금의 희소성과 불변성 때문으로 풀이. 금은 채굴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어가며, 그 양이 한정되어 있음. 또한 금은 화학적으로 변형이 없으며, 항상성을 유지.
금값은 통상적으로 달러 가치가 하락하는 금리 인하기와 전쟁 우려 확산 등 자산 가치 변동의 불확실성이 커질 때 수요가 늘어나는 편.
2026년 들어서도 금값은 사상 최고치 행진 지속. 1월 12일 기준(현지시간) 금 선물 가격 온스당 4638.2달러에 거래. 미국 연준 추가 금리인하 기대감 속 연초부터 베네수엘라 사태 등 지정학적 불안정성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커졌기 때문.
금 가격이 올해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잇따라 나와.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11개 금융업체 전문가들의 올해 말 금 가격 전망치 평균은 온스당 4610달러 수준. 3500달러에서 5400달러까지 전망치 폭이 커. 글로벌 투자은행들의 경우 JP모건은 5055달러, 골드만삭스 4900달러, 모건스탠리 4800달러를 전망.
세계금협회(WGC)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중앙은행의 금 순매입 규모는 1045톤으로, 3년 연속 1000톤을 넘겨. 2010~2021년 평균치(475t)의 두 배가 넘는 수치. 각국 중앙은행이 보유한 금 보유액은 4조 달러에 육박. 같은기간 미국 국채 보유액은 약 3조9000억 달러로 금이 미국 국채를 제치고 각국 중앙은행의 최대 보유자산이 된 것은 1996년 이후 처음.
한편, 금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은도 최고가 기록을 경신 중. 1월 12일 기준(현지시간) 장중 온스당 85.84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고치 기록. 은은 인공지능(AI) 반도체, 전기차, 태양광, 배터리 등 첨단 산업에 두루 활용되면서 수요가 급증. 은 시장은 이미 붐-버스트(반짝 상승과 추락) 사이클을 겪고 있다는 전망 나와. 올해 은 가격의 변동성은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출처: LS증권).

관련 종목
종목
등락률
종목설명
+3.54%
핸드폰용 카메라 모듈용 렌즈 등 전자부품 제조·판매. 몽골 지역에서 금이 매장된 3개의 광구 탐사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광산개발 사업도 진행.
+2.65%
블록체인 및 VR, AR기술을 활용해 금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컴금거래소의 지분 보유.
+2.61%
비철금속제련회사로, 금·은·아연·연 등을 생산·판매.
+2.39%
계열사 한국금거래소 쓰리엠을 통해 금 거래 플랫폼 사업을 영위. 또한 24시간 금, 은 등을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테크핀 기업 한국금거래소 디지털에셋 등도 보유.
+0.60%
머리카락 굵기 10분의 1 수준으로 얇은 금속 선인 본딩와이어 개발·판매. 본딩와이어는 금·은·구리 등이 원재료이며, 금을 가장 많이 활용.
-2.17%
아연 등 금속 등을 제조·판매하는 종합 비철금속제련사. 계열사로 비철금속제련사인 고려아연 등을 보유.
금(GOLD)·은(SILVER) 테마 차트
  • 3개월 등락률
    +42.33%
  • 1개월 등락률
    +1.62%
  • 1주 등락률
    +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