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 토픽] 스페이스X 테마, LK삼양 +25.32%, 스피어 +18.78%
증권플러스 | 2026.02.06 오전 09:52
[뉴스봇] 스페이스X 테마가 강세다. 전일 대비 3.46% 상승세이다. LK삼양 +25.32%, 스피어 +18.78%, 미래에셋벤처투자 +13.10% 등이 테마 상승을 이끌고 있다.
테마 설명
✔ 머스크가 설립한 우주탐사기업..기업가치 8000억 달러 평가
✔ 스타링크 가입자수 800만명 돌파..1년 만에 2배 가까이 급증
✔ 스타링크코리아 한국에서 상용서비스 공식 개시
스페이스X는 테슬라 CEO인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비상장 우주탐사기업. 우주 비행을 위한 로켓과 우주선을 개발하고, 국제 우주 정거장(ISS)와 같은 우주 장비와 기술을 이용한 우주 탐사를 수행.
스페이스X의 사업부문은 크게 로켓 발사 서비스와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인 스타링크 서비스, 정부 프로젝트 등.
현재 스페이스X가 하는 주된 비즈니스는 정부 계약 체결 사업. 미국 정부나 미국 항공우주국(NASA), 공군 등에서 위성을 발사해 주는 계약부터 달 탐사까지 다양한 계약 사업을 추진.
이밖에도 현금흐름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 '스페이스X 스타링크'를 추진 중. 스타링크는 2015년 일론 머스크가 발표한 저궤도 통신위성을 기반으로 한 스페이스X의 글로벌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 사업.
스타링크 사업부문은 통신 서비스 수익과 장비 판매 수익으로 분류. 최근 전 세계 스타링크 가입자수는 800만명을 돌파. 2024년 말 기준으로 가입자수 약 450만명에서 1년 만에 두배 가까이 폭증.
스페이스X는 2023년 3월 국내 사업을 전담할 자회사 스타링크코리아를 설립한 데 이어, 기간통신사업자로 등록.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을 갖고 SK텔링크·KT SAT·LG유플러스 등 국내 통신사와 협력체계를 구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스타링크코리아가 스페이스X와 체결한 국경간 공급 협정 등을 승인(2025.05.30). 장관 승인 후 안테나(단말) 적합성 평가도 통과. 2025년 12월 4일부터 스타링크코리아는 한국에서 상용 서비스를 시작.
한편, 스페이스X는 2026년 상장을 추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힘(2025.12.13).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는 8000억 달러(약 1182조원)로 추산. 상장이 이뤄지면 사상 최대 규모의 IPO 사례가 될 전망. 스페이스X의 CFO는 상장을 통해 마련한 자금으로 스타십 우주선 발사 확대, 우주 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달기지 '알파' 건설, 유무인 화성 탐사에 투입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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