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 토픽] 항공·우주 테마, 그린광학 +19.36%, 제노코 +10.29%

증권플러스 | 2026.01.20 오전 09:09

[뉴스봇] 항공·우주 테마가 강세다. 전일 대비 3.16% 상승세이다. 그린광학 +19.36%, 제노코 +10.29%, 이노스페이스 +9.48% 등이 테마 상승을 이끌고 있다.

테마 설명

✔ 우주산업, 국가·민간 중심으로 천문학적인 투자 집행 중 ✔ '26년 우주항공청 R&D 예산 전년비 4.5% 증가한 9495억원 ✔ 누리호 반복 발사 및 민간기업 기술지원 계획 등
▶ 항공 제조
항공 제조는 완제기(완성된 항공기) 제조와 항공기 부품 생산으로 구분. 항공기 제조 산업은 주문에서 인도까지 평균 3~4년이 소요되며, 중장기적으로 투자가 필요한 수주산업. 항공 제조업은 여객 및 화물을 운송하는 항공 운항업 후방산업으로 여행수요, 유가 수준 등과 관계있음.
항공MRO(Maintenance, Repair, Overhaul)산업은 항공기의 안전운항과 성능 유지를 위한 운항‧기체‧부품‧엔진 등 정비를 총칭. 국적항공사의 항공기 국내 정비 비중은 2019년 54.5%에서 2023년 41%로 감소. 국적항공사의 국내 정비 규모도 2019년 1조5000억원 수준에서 2023년 1조3000억원으로 감소. LCC항공사들의 2023년 국내 정비 비중은 28.9%, 국외 정비 비중은 71.1%로 대부분 해외에 의존.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25년 12월 항공MRO(정비·수리·분해조립) 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세청,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항공MRO 사업 유치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항공MRO 규제 혁신 및 글로벌 MRO 기업의 신규투자 유치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는 계획.
▶ 우주 산업
우주 산업은 크게 위성산업과 위성 외 산업으로 구분. 위성 산업은 위성체 제작, 발사, 위성 서비스, 지상장비 등이 있으며, 위성 외 산업은 민간 우주여행 서비스 등이 존재.
세계 우주 시장은 선진국 중심으로 천문학적인 투자를 하는 상황. 우주항공 기술의 발전은 국방, 날씨 관측, 네비게이션 등 다른 기술에 응용될 수 있어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2040년 세계 우주 시장은 1조달러(약 112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정부는 우주 과학 기술 개발에 노력 중. 누리호는 4차까지 연속 성공. 정부는 2027년까지 누리호 발사를 2차례 더 진행한다는 계획. 이르면 2026년 6월말 누리호 5차 발사 추진 예정.
또한 우주항공청은 우주 탐사 및 개척을 위해 2026년 연구개발(R&D)에 총 9495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 지원 예산은 2025년 9086억원에서 410억원이 늘어나 전년 대비 약 4.5% 증가. 누리호 반복 발사를 통한 신뢰성 제고 및 민간기업 기술지원 계획. 또한 차세대 발사체 개발을 통해 대형위성 발사와 우주탐사 등 국가 수요에 대응한다는 목표. 이밖에 민간 달착륙선 참여를 통한 한·미 공동연구를 확대하고, 달탐사 2단계를 통해 독자적 달 착륙 및 표면 탐사 능력을 확보 예정.

관련 종목
종목
등락률
종목설명
+19.36%
초정밀 광학 시스템 개발 및 제조 사업을 영위. 회사가 제작하는 광학 부품을 방산(유도무기, 링레이저 자이로스코프, 레이저 대공무기 등), 디스플레이(OLED 제조 공정장비), 반도체(반도체 검사장비), 우주항공(인공위성) 등 첨단 산업분야에서 사용.
+10.29%
위성탑재체, 위성지상국, 전기지상지원장비(EGSE) 등의 위성통신 부품 제조.
+9.48%
우주산업에서 업스트림에 속하는 발사체 제작 및 발사서비스 제공 업체. 발사체 관련 제품(과학로켓), 부품(로켓엔진), 장비(발사체 제작 장비)를 제작해 판매하거나 위성발사 서비스를 위한 운송 수단인 소형발사체를 직접 제작해 서비스와 함께 제공.
+7.80%
초소형위성 설계·제작부터 운용·분석서비스까지 전 과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소형위성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 제공 기업. 2023년 11월 자체 개발한 초소형 위성 옵저버-1A 발사에 성공했으며, 2025년 11월 발사한 경기샛-1도 교신에 성공하며 총 2기의 자체 위성을 운용.
+7.43%
우주분야 전문 스타트업. 우주 지상국 설계, 구축, 운용부터 위성 데이터 수신, 처리, 분석/활용이 가능한 토탈 솔루션 보유.
+4.43%
우주 시스템 및 관련 전장품 등의 개발 업체. 우주산업에서 주야간 전천후 지구관측이 가능한 SAR 위성시스템과 위성 영상·정보 서비스, 인공위성 관련 전장품, 우주기술을 활용한 민수장치인 대형 선박용 솔레노이드 제조. 독자기술로 누리호 3차 부탑재위성인 LUMIR-T1을 민간기업 최초로 발사, 차세대중형위성 5호의 C-Band SAR 시스템 전체를 수주.
+3.78%
위성통신 단말기 제조사. 주요 제품은 위성통신단말기인 위성휴대폰. 주요 고객은 UAE 두바이 소재 이동위성통신사업자인 THURAYA.
+3.61%
한화그룹 계열의 항공엔진사업 영위. 국내 군수 엔진시장 독점. 주요 품목은 가스터빈엔진 및 엔진부품, 엔진정비 등. 2021년 발사될 한국형발사체에 들어갈 75t·7t 액체 로켓엔진의 총조립과 터보펌프·개폐밸브 제작.
+2.62%
상업용 민간우주정거장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미국 엑시옴 스페이스사에 약 649억원(지분 2.68%) 투자.
+2.31%
초소형위성체계, 위성탑재체, 우주감시체계 등 연구·개발. 광주과학기술원과 함께 저궤도 위성용 ISL(위성간통신) 장비의 중거리 통신 성능 시험에 성공한 이력 등을 보유.
+2.24%
군수·민간 항공기 제조 및 기체 부품 제조사. 국내 유일의 완제기 제조사. 군수용 항공기 시장 독점. 2020년에 발사할 예정인 차세대중형위성 2호를 개발하는 항공우주연구원의 총괄 주관업체로 선정. 7년간 4기의 군사정찰위성을 제작하는‘425 사업’의 광학(EO)ㆍ적외선 장비(IR) 탑재 위성 본체 개발 주관.
+2.20%
우주·항공, 자동차, 의료 기기, 전자기기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특수목적으로 사용되는 첨단금속 제조 업체. 주요 제품은 우주항공 구리합금 소재, Ni계/Ti계 특수금속, 고순도금속, 박막 증착 기술에 사용되는 합금인 스퍼터링타겟 등. 또한 LG디스플레이 1차 공급사로 OLED용 인바 프레임을 공급 중. 최근에는 진공 아크 재용해 (VAR), 플라즈마 아크 용해(PACHM), 전자빔 용해(EBCHM) 등의 최첨단 진공용해 설비를 자체 제작해 운영.
+1.80%
후성그룹 계열의 방위산업 전문업체. 항공우주 분야에서 고등훈련기 T-50 양산사업에 참여한 바 있으며, 나로호 사업에도 참여해 자세제어시스템 납품. 종속회사로 무인항공 시스템 업체 유콘시스템(지분율 44%) 보유.
+1.60%
해상용 안테나(VAST), 방송용 안테나 등 생산. 저궤도위성(LEO) 사업의 핵심인 위성용 안테나도 제조해 글로벌 저궤도 위성업자인 Oneweb에 공급.
+0.82%
위성시스템 개발 업체. 국내에서 유일하게 위성시스템을 자체 제작하고 수출.
+0.50%
항공기 부품 제조사. 제조업체 중 최초로 기술특례로 상장. 항공기 골격 및 후방동체에 들어가는 스킨과 프레임 등을 주로 생산.
+0.49%
항공기 정밀부품 제조. 주로 보잉 B737의 꼬리동체 구조물인 항공기 격벽 조립체 등 생산. 또한 보잉에 항공기 동체를 공급하는 스피릿사에 공식 인증을 받아 수주.
-0.24%
항공기의 생산 및 항공기 부품의 제조, 군용기 개조 창정비 및 여객기-화물기 개조사업을 포함하는 항공 MRO 사업 영위. 우주발사체용 특수 원소재 생산.
-0.25%
비츠로테크로부터 우주항공사업, 핵융합에너지사업, 가속기사업, 플라즈마사업을 영위하는 특수사업부문의 물적분할을 통해 설립된 회사. 대한민국 최초 한국형 우주발사체(누리호) 엔진 컴포넌트의 납품과 함께 차세대 우주발사체를 제작.
-0.47%
항공기 및 항공기 관련 부품 조립 제조사. 주요사업은 항공기 제조산업 내 부품제작과 MRO사업(항공정비서비스).
-0.75%
자동절환 개폐기, 진공차단기/저압차단기, 배전반 등을 생산하는 전력기기 제조사. 플라즈마기술을 이용한 폐액처리 및 진공상태 초정밀접합, 특수정공 설계 등을 통한 항공우주 시제품을 생산하는 특수부문 사업도 영위. 국내최초로 액체로켓 연소기 개발과 제작에 성공.
-2.13%
우주항공관련 연소시험설비, 발사체 설비 등 제조. 2013년 발사된 나로호에 발사대 시스템 중 추진체 공급시스템과 지상 기계설비의 공압부분을 구축하고 운용지원한 바 있음.
-4.17%
현대트랜시스, 현대차, 기아 등에 납품하는 자동차 부품업체. 자동변속기 부품인 피니언 기어와 디프어셈블리, 대형기어, 감속기 등을 주요 생산. 현재 물류로봇(AMR, AGV)에 적용 가능한 구동모듈을 자체 개발 중.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행성 지표 탐사용 로버 구동용 모터, 드라이버 및 감속기 개발’ 과제를 2028년까지 수행 예정.
항공·우주 테마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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