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 토픽] 방위산업 테마, 포메탈 +10.41%, 풍산 +7.44%

증권플러스 | 2026.01.12 오전 09:04

[뉴스봇] 방위산업 테마가 강세다. 전일 대비 2.43% 상승세이다. 포메탈 +10.41%, 풍산 +7.44%, 엠앤씨솔루션 +7.18% 등이 테마 상승을 이끌고 있다.

테마 설명

✔ 국내 방위업체, 무기·장비 등 정부에 공급..국방정책 중요 ✔ 국내외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 시 주가 부각받는 경향 ✔ '26년 K방산 수출액 역대 최대인 240억 달러 전망
▶ 산업 특징
방위산업은 국가를 방위하는 데 필요한 무기·장비 및 기타 물자를 생산. 국내 방위산업 구조는 정부가 유일한 공급자인 동시에 유일한 수요자. 이에 따라 국가의 국방정책 비전 및 국가 간 이해관계에 영향.
방위산업은 첨단 기술, 높은 초기 투자 비용, 긴 투자 회수 기간 및 고품질의 안정적인 제품 생산 능력 등이 요구돼 진입장벽이 높음. 다만 시장의 독점적 지위를 보장했던 계열화 제도 폐지와 전문화에 따라 경쟁은 심화.
국내 방위산업은 기존 외국의 무기를 완제품으로 조립 생산하던 체계 획득 중심에서 첨단무기를 독자적으로 개발·생산할 수 있는 기술 축적 중심으로 전환 추세.
방위산업 관련주들은 국내외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 시 주가 급등하는 경향. 수십억달러의 방산 제품을 국내 기업들이 공급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
▶ 산업 전망
올해도 방산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에 따르면 2026년 한국의 방산 수출액은 전년대비 152% 증가한 240억 달러로 집계. 지역별 비중을 보면 폴란드가 차지하는 비중이 46%로 1위. 이어 필리핀(14%), 인도(7%) 등.
지난해 체결된 에스토니아 천무 수출 계약, 페루 K2 전차 및 장갑차 수출 계약 물량을 포함해 폴란드 K2 전차 2차 계약 물량 등이 2026년부터 수출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 이와함께 미국 해군 훈련기 계약 협상, 루마니아 K2 전차 계약 등을 포함하면 연간 수출액 270억 달러도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출처: 한국수출입은행).
세계 국방비 지출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 트럼프 미국 정부가 나토 회원국을 상대로 국방비 지출을 늘리라고 압박하고 있으며, 유럽 각국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안보 불확실성 확대로 국방비를 국내총생산(GDP) 대비 2% 이상으로 늘리는 기조를 유지중.
중남미 주요 국가들도 2026년 국방예산을 일제히 확대. 브라질은 국방예산을 전년 대비 6.23%, 페루와 칠레도 각각 10%, 0.3% 인상을 확정. 중남미는 최근 무기체계 노후화에 더해 영토 분쟁, 조직범죄 확산, 치안 위협 등 복합적인 요인이 겹치면서 방산 수요가 빠르게 증가. 이에 국내 업체들도 중남미 시장 공략에 나서.
한편, 정부는 2027년까지 세계 4대 방산 수출국 진입 목표. 이를 위해 수출 체계부터 R&D 확대, 중소기업 참여 확대, 인프라 육성 등의 지원책을 마련한다는 계획. 또한 대규모 수출 게약에 따른 금융지원도 확대. 2025년 한국수출입은행의 법정 자본금 한도를 기존 15조원에서 25조원으로 늘리는 '수출입은행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기도.

관련 종목
종목
등락률
종목설명
+10.41%
단조 전문회사로, 장갑차와 탄약수송차량에 들어가는 부품 생산.
+7.44%
동 관련 제품 제조사로 군용 탄약 생산.
+7.18%
방산용 모션컨트롤 부품 전문기업으로 유도, 해상, 항공 및 우주 분야의 전기식 구동장치 및 유압장치, 유압시스템 등을 생산 및 공급.
+7.15%
군용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매출 비중 미기재)
+6.23%
S&T그룹 계열사로 방산용 변속기와 총화포(K-9 자주포,소총)를 만드는 방위 사업, 차량용 변속기와 차축 만드는 자동차부품 사업을 함.
+5.94%
초정밀 광학 시스템 개발 및 제조 사업을 영위. 회사가 제작하는 광학 부품을 방산(유도무기, 링레이저 자이로스코프, 레이저 대공무기 등), 디스플레이(OLED 제조 공정장비), 반도체(반도체 검사장비), 우주항공(인공위성) 등 첨단 산업분야에서 사용.
+5.27%
적외선 영상센서 전문업체. 치과 X-Ray용 센서가 주력이나, 방산용(야간투시, 원거리탐색 등)도 생산.
+4.69%
자회사 디펜스코리아가 폭발물 탐지 로봇, 지뢰제거 로봇 등을 개발·생산.
+4.24%
유도무기, 수중무기, 해군전투 체계, 레이더, 전자광학 등 제작.
+1.87%
위성시스템 개발 전문업체. 위성 및 지상체(관제센터)를 자체 제작하고 수출.
+1.80%
디젤엔진 전문생산업체로 K1A1전차, K-9자주포 및 해군, 해경의 함정(구축함, 고속정, 경비정 등)에 탑재되는 특수고속엔진을 설계 및 제조.
+1.77%
방위 산업 관련 임베디드 솔루션 기업. 온도, 습도, 진동, 충격 등 국방 규격을 만족하는 싱글보드 컴퓨터와 군용전시기, 무기체계탑재용 컴퓨터장치, 무기체계 시스템 등을 생산.
+1.69%
정밀단조 제조업체로, 항공투하탄 및 박격포 탄체·탄두 등의 방위 산업용 부품 생산.
+1.63%
군 전술정보통신체계(TICN)사업의 핵심부품인 비접촉식광전케이블과 차세대 전투기(KF-X)의 항공전자장비 등을 개발·생산.
+1.62%
공작기계 완성품 및 부품 제작업체로 K9, K21부품과 T-50부품, 민항기부품 등을 납품.
+1.60%
함점용 방향탐지장치, 피아식별기, 전원공급기 등을 생산.
+1.59%
함안정기 등 방산 설비 제조.
+1.51%
전투용 장갑 및 항공기 부품 등 무기체계 부품을 생산, 판매. 전차·장갑차 등의 내외부에 부착돼 관통을 방지해 승무원의 생명을 보호하는 특수 구조물을 제작. 또한 회전익 비행체의 방탄판, 내추락 성능을 보유한 탑승용 좌석 등도 제작 및 판매.
+1.37%
지상무기체계의 연구개발 및 생산 사업을 영위. K2 전차, 차륜형장갑차 등의 공급과 K1/K1A1 전차 외주정비 및 성능개량, 구난/교량전차 외주정비 등 국내 전차 관련 주요 정비사업을 수행.
+1.34%
중장비 제조 및 태양광 발전 사업 등을 영위 중. 해군 고속정에 디젤엔진과 감속기어 납품 이력.
+1.07%
항공기 가스터빈 엔진 및 구성품, 자주포, 장갑차, CCTV, 칩마운터, 우주발사체, 위성시스템 등을 생산 및 판매. 항공기용 엔진과 자주포 등을 생산하는 한화시스템 지분 46.73% 보유.
+0.93%
항공기 및 항공기 부품 제조사. 군용헬기, 무인기 제조.
+0.62%
전자빔 원천기술 기반의 핵심부품과 이를 활용한 검사장비를 개발 제조 및 판매. 반도체 및 배터리 엑스레이 검사 장비, 방산용 NDT 등 대형 구조물 검사 장비 등을 판매.
+0.37%
방위산업용 무선전송장치 HCTRS, 특수장비 등을 개발·생산.
+0.37%
후성그룹 계열의 방위산업 전문업체. 무기, 총포탄 제조.
+0.11%
솔루션사업, 방산보안사업, 바이오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K-9자주포용 사격지휘 기자재 및 105mm 곡사포 등 제조.
0.00%
방위산업용 특수차량 부품 중 전투차량용 궤도 및 로드휠 고무, 특수고무를 생산.
0.00%
RF(무선통신)부품, 반도체장비 전문업체. 2015년 하반기부터 군용 RF부품 공급 확대.
-0.13%
국내 유일 방산 및 IT서비스 영위 업체. 지상·해양·항공우주 체계 관련 군수장비 생산.
-2.17%
자동차, 방산 및 로봇의 핵심 부품인 모터, 제어기, 감속기 모듈화 제품과 이를 통합화한 제품인 3-in-1 솔루션 제품 등을 제조.
-2.35%
통산장비 제조사로, LIG넥스원에 유도무기 부품 납품.
방위산업 테마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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