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 토픽] 서비스용 로봇 테마, 피앤에스로보틱스 +12.35%, 미래컴퍼니 +9.90%
증권플러스
|
2025.12.03 오전 11:31
[뉴스봇] 서비스용 로봇 테마가 강세다. 전일 대비 2.57% 상승세이다. 피앤에스로보틱스 +12.35%, 미래컴퍼니 +9.90%, 씨메스 +6.49% 등이 테마 상승을 이끌고 있다.
테마 설명
✔ 글로벌 지능형 로봇시장 '30년까지 연평균 25% 성장 전망
✔ 삼성전자·LG전자·현대차 등 대기업 로봇 사업 강화 행보
✔ 정부, K-휴머노이드 연합 출범..'30년까지 1조원 이상 투자 지능형 로봇은 외부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상황을 판단해 자율적으로 동작하는 로봇을 의미. 지능형 로봇은 로봇의 3대 패러다임인 감지(Sense), 사고(Think), 행동(Act) 각각의 요소에 자율성이 추가된 로봇으로, 산업용 로봇이든 서비스 로봇이든 모두 지능형 로봇으로 볼 수 있음(출처 : LG경제연구원). 지능형 로봇은 크게 제조업용 로봇과 서비스용 로봇으로 분류. 서비스용 로봇은 다시 농림업, 국방, 우주 ,해양 의료, 복지, 공공작업, 빌딩서비스 등의 전문 서비스용과 건강관리, 교육 여가지원, 생활지원, 가사 등의 개인 서비스용으로 구분. 서비스용 로봇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서비스형 로봇은 안정성, 효율성, 편리성 등 다양한 관점에서 삶의 질을 향상. 이는 노령인구 증가와 출산율 감소하는 시대적 흐름에 적합. 글로벌 서비스용 로봇 시장은 2024년 345억8000만달러에서 연평균 25.6% 성장해 2030년 1357억80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출처: 리서치앤마켓츠). 정부는 2025년 4월 'K-휴머노이드 연합군'을 출범. 40여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 2030년까지 약 1조원 이상의 민관 투자를 진행한다고 발표. 2028년까지 '로봇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는 게 목표. 로봇 제조사들은 2028년까지 자체 개발 또는 협력 사업을 통해 가벼운 무게(60㎏↓), 높은 자유도(50↑), 높은 페이로드(20㎏↑), 빠른 이동속도(2.5m/s↑) 등 고사양 로봇과 핵심 부품인 센서, 액추에이터 등도 개발 예정. 대기업의 로봇 산업 진출로 인한 시장 확대 및 인수합병 기대감도 존재. 삼성전자는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자회사로 편입, AI와 소프트웨어 기술에 로봇 기술을 접목해 지능형 첨단 휴머노이드 개발을 가속할 예정. 현대차그룹 역시 지난 '21년 인수한 로봇 전문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통해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사족보행 로봇 개 '스팟' 등의 고도화 진행 중. 이외 LG전자도 상업용 로봇 사업을 미래 신사업 중 하나로 집중 육성 중. 휴머노이드 등 가정용 로봇 개발 집중하기 위해 'HS로보틱스연구소'를 2025년 11월 신설. 한편, 국내 로봇 관련 상장사는 크게 로봇에 들어가는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 서비스·제조용 등 완성로봇을 제조하는 기업, 로봇의 SW(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기업으로 구분.
로봇 서비스와 로봇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 로봇 서비스 사업은 서비스로봇, 물류 로봇, 산업용 로봇으로, 주행 및 관제 소프트웨어 뿐만아니라 로봇 하드웨어까지 일괄수주방식으로 고객사에 공급. 로봇 솔루션 사업은 주행 소프트웨어 및 관제 소프트웨어와 특수기능에 대한 라이선스 사업으로, 주력 솔루션은 범용 자율주행 솔루션 ‘CHAMELEON’과 이기종로봇 FMS 및 관제 솔루션인 CROMS 등.
로봇솔루션 전문기업. 핵심 기술은 서비스 로봇 구축 솔루션이며 크게는 로봇전용 액츄에이터(제품명: 다이나믹셀)와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능형 소프트웨어로 구성. 자율주행 로봇을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상용화를 목표로 향후 3년까지는 주력 개발사업으로 투자를 계속 확대할 계획. LG전자의 서비스로봇 분야 사업화를 위한 협력 파트너이기도 함.
로봇, 로봇부품, 로봇자동화기계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제작업체. 국내 유일의 인간형 이족 보행 로봇 플랫폼 기술 보유. 또한 협동로봇 및 천문 관측용 마운트 시스템 기술 보유. 삼성전자가 지분 14.9%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을 59.94%까지 확보할 수 있는 콜옵션 계약도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