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봇] 메타버스 (VR·AR) 테마가 강세다. 전일 대비 2.14% 상승세이다. 다보링크 +10.76%, 디어유 +8.12%, 알체라 +6.42% 등이 테마 상승을 이끌고 있다.
테마 설명
✔ 5G 국내 가입자수 3700만명 돌파
✔ '26년부터 5G 단독모드(SA) 본격 도입 전망
✔ 정부 6G 주도권 확보 지원..'28년까지 4407억원 투입 5G란 초고대역 주파수 통신 기술. 5G는 최저 100Mbps에서 최대 20Gbps의 속도 시현, 4G LTE보다 70배 빠른 속도. 또한 에너지 효율성이 4G보다 100배 향상. 5G 통신장비를 도입할 때 주파수 경매 – 시범서비스 - 장비 발주(기지국) – 상용화 – 장비 후속 발주로 이뤄짐. 장비/인프라 투자를 다시 나눠 보면 기지국 중심의 투자가 시작된 후 6개월~1년을 시차를 투고 음영지역을 커버하는 중계기(인빌딩 단말기) 및 스몰셀 투자가 진행. 이러한 5G는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원격의료가 가능해지고, 초연결성과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기반으로 대량의 IoT 기기가 연결되면서 스마트시티, 스마트홈/빌딩이 가능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 5G는 일반 소비자가 사용하는 3.5㎓ 대역과 메타버스·자율주행 등 고부가가치 산업이 이용할 28㎓ 대역으로 나눠짐. 5G 특화망 시장은 2027년까지 CAGR 37.8% 고성장을 보이며 71억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출처: 유진투자증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무선 통신서비스 통계 현황에 따르면 2025년 7월 기준 국내 5G 가입자 수는 3750만명. 전월보다 26만여 명 증가. 2019년 도입된 5G는 5G 단독모드 도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 과기부와 통신사들은 현재 4G LTE 장비와 5G 장비를 함께 이용하는 5G 비단독모드(NSA)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5G 장비만 사용하는 단독모드(SA)로 전환해야 한다는 입장. 2026년부터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등 차세대 서비스에 강점이 있는 5G SA가 본격 도입될 전망 국내 주파수 경매는 네트워크장비 업체들에겐 호재로 작용(출처: 하나증권). 2026년에 미국의 5G 추가 주파수 경매 이벤트가 발생될 것으로 전망. 미국 당국은 2025년 연말에 주파수 경매 일정을 발표할 계획. 통신사들이 새 주파수를 확보하면 6개월~1년 안에 장비를 발주하는 게 보통(출처: 신한투자증권). 6G는 아직 글로벌 표준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 현재는 6G 목표 서비스와 핵심 성능 등을 담은 비전이 승인된 단계로 글로벌 이동통신 표준개발기구인 3GPP가 6G 상용화를 위한 첫 번째 규격인 릴리즈20을 개발 중. 6G의 이론상 최고 속도는 1Tbps(초당 테라비트)로 기가비트로 환산하면 1000Gbps. 5G 최고 속도(20Gbps)와 비교하면 전송 속도가 약 50배 빠를 수 있는 정도. 6G가 상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2030년을 대비해 정부는 차세대 네트워크로 꼽히는 6G의 주도권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2028년까지 6G 상용화·표준화 R&D에 총 4407억원을 투입한다는 계획. 2024년엔 6G 이동통신과 위성통신 분야 간 기술 협력을 추진하는 '6G 소사이어티'를 발족했으며, 제4차 전파진흥기본계획을 발표(2024.10.16). 세계전파통신회의(WRC-23)에서 채택된 후보 대역을 바탕으로 국내에 맞는 6G 주파수를 발굴 및 확보하고, 5G 주파수의 경우 추가공급을 검토한다는 계획. 한편, AI 활성화로 통신장비 투자가 활성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존재. AI와 VR 등의 기술은 큰 폭의 데이터 트래픽 증가를 유발. 이로인해 대량의 트래픽을 감당해줄 주파수 발굴이 진행되고 있는 추세. 신규 주파수 공급은 통신사들의 차세대 네트워크 투자로 이어져 통신장비 업체들에겐 긍정적(출처: 하나증권). 실제 엔비디아는 노키아에 10억 달러 투자를 발표(2025.10.29). 양사는 차세대 6G 셀룰러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도 체결. 아울러 엔비디아가 향후 AI 인프라 계획에 노키아의 기술을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혀.
APS그룹의 지주사로, 자회사 AP홀딩스, APS머티리얼즈 등을 통해 디스플레이용 FMM(파인메탈마스크) 장비 등의 사업 운영. FMM은 일본 업체들이 독과점하고 있는 제품으로 정부의 지원을 받아 국산화 추진. 특히 ‘AR용 고휘도 및 고해상도 마이크로 OLED 기술개발’ 국책과제 총괄기관으로 선정돼 4,000ppi의 AR 글래스 시제품 제작을 목표로 2024년까지 과제를 수행 중.
AR 개발 플랫폼(AR SDK), AR 공간 플랫폼, AR 솔루션 등 개발·운영. AR 개발 플랫폼은 글로벌 1만개 이상의 개발사에서 사용 중이며, AR 솔루션은 삼성전자, 현대차, 대우조선해양 등에 공급한 바 있음. 정부가 주도하는 디지털 뉴딜 사업 ‘XR 메타버스 프로젝트’도 구축 주관사로 선정돼 5G 기반 AR 플랫폼 구축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