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 토픽] 메타버스 (VR·AR) 테마, 다보링크 +10.76%, 디어유 +8.12%

증권플러스 | 2025.11.28 오후 02:58

[뉴스봇] 메타버스 (VR·AR) 테마가 강세다. 전일 대비 2.14% 상승세이다. 다보링크 +10.76%, 디어유 +8.12%, 알체라 +6.42% 등이 테마 상승을 이끌고 있다.

테마 설명

✔ 5G 국내 가입자수 3700만명 돌파 ✔ '26년부터 5G 단독모드(SA) 본격 도입 전망 ✔ 정부 6G 주도권 확보 지원..'28년까지 4407억원 투입
5G란 초고대역 주파수 통신 기술. 5G는 최저 100Mbps에서 최대 20Gbps의 속도 시현, 4G LTE보다 70배 빠른 속도. 또한 에너지 효율성이 4G보다 100배 향상.
5G 통신장비를 도입할 때 주파수 경매 – 시범서비스 - 장비 발주(기지국) – 상용화 – 장비 후속 발주로 이뤄짐. 장비/인프라 투자를 다시 나눠 보면 기지국 중심의 투자가 시작된 후 6개월~1년을 시차를 투고 음영지역을 커버하는 중계기(인빌딩 단말기) 및 스몰셀 투자가 진행.
이러한 5G는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원격의료가 가능해지고, 초연결성과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기반으로 대량의 IoT 기기가 연결되면서 스마트시티, 스마트홈/빌딩이 가능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
5G는 일반 소비자가 사용하는 3.5㎓ 대역과 메타버스·자율주행 등 고부가가치 산업이 이용할 28㎓ 대역으로 나눠짐. 5G 특화망 시장은 2027년까지 CAGR 37.8% 고성장을 보이며 71억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출처: 유진투자증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무선 통신서비스 통계 현황에 따르면 2025년 7월 기준 국내 5G 가입자 수는 3750만명. 전월보다 26만여 명 증가.
2019년 도입된 5G는 5G 단독모드 도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 과기부와 통신사들은 현재 4G LTE 장비와 5G 장비를 함께 이용하는 5G 비단독모드(NSA)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5G 장비만 사용하는 단독모드(SA)로 전환해야 한다는 입장. 2026년부터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등 차세대 서비스에 강점이 있는 5G SA가 본격 도입될 전망
국내 주파수 경매는 네트워크장비 업체들에겐 호재로 작용(출처: 하나증권). 2026년에 미국의 5G 추가 주파수 경매 이벤트가 발생될 것으로 전망. 미국 당국은 2025년 연말에 주파수 경매 일정을 발표할 계획. 통신사들이 새 주파수를 확보하면 6개월~1년 안에 장비를 발주하는 게 보통(출처: 신한투자증권).
6G는 아직 글로벌 표준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 현재는 6G 목표 서비스와 핵심 성능 등을 담은 비전이 승인된 단계로 글로벌 이동통신 표준개발기구인 3GPP가 6G 상용화를 위한 첫 번째 규격인 릴리즈20을 개발 중.
6G의 이론상 최고 속도는 1Tbps(초당 테라비트)로 기가비트로 환산하면 1000Gbps. 5G 최고 속도(20Gbps)와 비교하면 전송 속도가 약 50배 빠를 수 있는 정도.
6G가 상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2030년을 대비해 정부는 차세대 네트워크로 꼽히는 6G의 주도권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2028년까지 6G 상용화·표준화 R&D에 총 4407억원을 투입한다는 계획. 2024년엔 6G 이동통신과 위성통신 분야 간 기술 협력을 추진하는 '6G 소사이어티'를 발족했으며, 제4차 전파진흥기본계획을 발표(2024.10.16). 세계전파통신회의(WRC-23)에서 채택된 후보 대역을 바탕으로 국내에 맞는 6G 주파수를 발굴 및 확보하고, 5G 주파수의 경우 추가공급을 검토한다는 계획.
한편, AI 활성화로 통신장비 투자가 활성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존재. AI와 VR 등의 기술은 큰 폭의 데이터 트래픽 증가를 유발. 이로인해 대량의 트래픽을 감당해줄 주파수 발굴이 진행되고 있는 추세. 신규 주파수 공급은 통신사들의 차세대 네트워크 투자로 이어져 통신장비 업체들에겐 긍정적(출처: 하나증권).
실제 엔비디아는 노키아에 10억 달러 투자를 발표(2025.10.29). 양사는 차세대 6G 셀룰러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도 체결. 아울러 엔비디아가 향후 AI 인프라 계획에 노키아의 기술을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혀.

관련 종목
종목
등락률
종목설명
+10.76%
Wi-Fi 제품과 솔루션을 통신사업자 등에 공급. 신제품으로 Wi-Fi 6E AP 등을 개발 중. Wi-Fi 6E AP는 메타버스의 상용화를 위해 필수적인 통신 인프라로 알려짐.
+8.12%
월구독형 프라이빗 메시지 ‘버블’, 팬 커뮤니티 ‘리슨’ 등의 플랫폼 운영. 신사업으로 ‘버블’을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키워나갈 계획으로 알려짐. 기존 채팅방에 한정됐던 소통 채널을 확장해 가상현실 속에서 아티스트와 교류할 수 있는 메타버스 공간을 제공.
+6.42%
AI 영상인식 솔루션 전문 업체. 안면인식 AI와 이상상황 감지 AI, AI 학습 데이터 제작 등의 기술을 개발. 최대주주는 네이버의 자회사인 스노우. 회사측은 메타버스와 직접적 사업연관이 없다고 밝힌 바 있음(2022.09.30 기준).
+5.97%
영화·방송용 VFX(시각효과) 기업. 신규 사업으로 테마파크 관련 VR·AR 등 미디어 사업 진출.
+5.51%
VR 제품에 사용되는 오토포커스 구동칩과 VR·AR 핵심 요소인 Haptic IC(햅틱 구동칩) 생산.
+5.40%
영화·방송용 VFX(시각특수효과) 및 리얼타임 콘텐츠 제작. 네이버 나우, 에스엠 비욘드 라이브 등 온라인 XR(확장현실) 공연 콘텐츠 제작 이력 보유.
+5.00%
메타의 자회사이자 VR기기 개발·생산업체인 오큘러스에 PCB(인쇄회로기판) 공급.
+5.00%
메타버스 세계관 구축에 필요한 CG/VFX(컴퓨터그래픽/시각특수효과)을 기반으로 영화, 드라마 등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 참여한 작품은 ‘캡틴마블’, ‘신과함께’, ‘무한심도’ 등.
+4.10%
시스템 반도체 설계 자산(IP) 제조. 신규사업으로 고해상도 비디오 설계자산(IP) 제품인 ‘웨이브6’ 시리즈 등을 통해 AR·VR용 시스템온칩(SoC) 등 개발·생산.
+3.77%
확장현실(XR) 스마트안경 핵심부품인 마이크로디스플레이 개발·생산. 주요 제품은 LCoS 마이크로디스플레이로, 레노버·아마존 등 200여개의 글로벌 고객사 납품 이력을 보유.
+3.64%
VR 게임·콘텐츠 및 VR 테마파크 개발·운영. CGV 극장 내 ‘VR Park’ VR 테마파크도 운영.
+3.03%
AR·VR 구현에 필요한 마이크로LED의 핵심 공정장비인 리페어 장비 제작기술 보유.
+2.79%
국내 초고화질 시각특수효과(VFX) 콘텐츠 제작사. 자체 개발한 딥러닝 AI기반 화질 개선 솔루션(PIXELL)을 기반으로 초실감화 비주얼 콘텐츠를 제작.
+2.75%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업체. VR 스포츠교실 통합 플랫폼 서비스를 출시해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과 계약을 체결. 음성인식 및 음성합성 인공지능(AI)과 결합한 AR 아바타 기술도 개발 중.
+2.48%
열혈강호’, ‘나이트’, ‘이터널시티’, ‘영웅’, ‘귀혼’ 등의 게임을 탈사이트 엠게임을 통해 서비스. 신사업으로 연구 단지 내에 VR 테마파크 등을 오픈할 예정.
+2.33%
XR콘텐츠 사업과 기업의 제품, 서비스 등을 온·오프라인에서 직·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하는 BE사업 영위. XR 역량을 기반으로 메타버스 사업을 구축 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메타버스 정책 일환으로 출범된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도 참여.
+2.33%
XR 솔루션 보유 기업으로 AR, VR, MR 및 실감형 인터렉티브 콘텐츠 제작을 주사업으로 영위.
+2.22%
글로벌 XR 솔루션 개발 테크 기업. 자체 개발한 원천기술인 컴퓨터 비전엔진 ‘Track’을 기반으로 VIRNECT Remote, Make, View 등 산업용 XR 솔루션을 출시.
+2.08%
KT 자회사로 온라인 음악 플랫폼 서비스·유통 사업 영위. 세계 최초로 VR과 AR 등을 혼합한 가상형 실감음악 ‘버추얼 플레이’를 선보인 바 있음.
+1.84%
스마트 모빌리티를 위한 XR 솔루션 기업. 스마트 모빌리티 시뮬레이터, XR 가상훈련, XR 디바이스 및 XR 실감 콘텐츠 등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 국내 최초로 자동차 시뮬레이터를 개발해 현대자동차에 공급.
+1.81%
객체 인식기술을 기반으로 데이터처리 솔루션 연구·개발. 중앙처리장치(CPU)의 영상 처리 속도를 2배로 올려주는 ‘이노코덱’ 기술을 개발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개발한 혼합현실(MR) 기반 웨어러블 기기인 ‘홀로렌즈’에서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1.76%
메타버스 핵심기술인 대용랑 비디오·오디오 신호를 손실 없이 선명하게 전송하는 디지털광링크 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짐.
+1.41%
OLED 장비 제조 및 판매 업체로 마이크로 OLED 증착 장비 등을 생산. 마이크로 OLED 패널은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 AR·VR 기기에 주로 사용.
APS
+0.95%
APS그룹의 지주사로, 자회사 AP홀딩스, APS머티리얼즈 등을 통해 디스플레이용 FMM(파인메탈마스크) 장비 등의 사업 운영. FMM은 일본 업체들이 독과점하고 있는 제품으로 정부의 지원을 받아 국산화 추진. 특히 ‘AR용 고휘도 및 고해상도 마이크로 OLED 기술개발’ 국책과제 총괄기관으로 선정돼 4,000ppi의 AR 글래스 시제품 제작을 목표로 2024년까지 과제를 수행 중.
+0.83%
메타버스,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산업에서 핵심 기술로 활용되는 그래프 데이터베이스(GDB) 기술 연구·개발.
+0.46%
지난 2017년 MS가 본격적으로 MR(혼합현실) 플랫폼 확대에 나설 때 MR 헤드셋 파트너로 선정된 바 있음.
+0.37%
디스플레이션 부품·장비 등을 생산하며, 삼성 등에 공급. 또한 홀로그래픽 솔루션, 제스처솔루션 등 방식의 CTS(비접촉 터치 시스템) 제품도 개발·생산.
+0.13%
마이크로 OLED 증착 장비 등을 개발·생산하는 선익시스템의 지분 보유. 마이크로 OLED 패널은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 AR·VR 기기에 주로 사용.
0.00%
모바일용 마이크로 OLED 패널 PBA 등 생산. 마이크로 OLED 패널은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 AR·VR 기기에 주로 사용.
0.00%
스페셜포스 등을 기반으로 한 VR·AR 게임 개발·운영.
0.00%
VR·AR 관련 핵심기술인 레이저 피코프로젝터 기술 보유. VR·MR을 위한 다초점 스마트글래스 기술개발 관련 국책연구과제 진행 중.
0.00%
방위산업에 속하는 무기체계의 VR·AR 기반 훈련용 시뮬레이션 등을 개발.
-0.33%
VR·AR을 구현한 스마트안경 시제품 개발.
-0.47%
AR 개발 플랫폼(AR SDK), AR 공간 플랫폼, AR 솔루션 등 개발·운영. AR 개발 플랫폼은 글로벌 1만개 이상의 개발사에서 사용 중이며, AR 솔루션은 삼성전자, 현대차, 대우조선해양 등에 공급한 바 있음. 정부가 주도하는 디지털 뉴딜 사업 ‘XR 메타버스 프로젝트’도 구축 주관사로 선정돼 5G 기반 AR 플랫폼 구축 추진 중.
E8
-0.50%
시뮬레이션 기반 디지털 트윈 솔루션 기업. 국내 최초로 SPH, LBM 등 입자 기반 시뮬레이션 NFLOW 제품을 상용화. 신사업 분야인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NFLOW Sim-Vasc 제품 등도 보유.
-0.63%
미쉐린 등 타이어 회사에 타이어 몰드 납품. 신사업으로 메타버스 산업 진출을 위해 디지털자산 활용 금융서비스 업체 델리오랑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0.72%
XR 교육·훈련, 메타버스 VR 게임 컨텐츠 개발·제작. 다수의 인원이 동시에 참가할 수 있는 ‘대공간 워킹 XR 시스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VR 게임 ‘모탈블리츠’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다양한 VR 게임 개발.
-0.75%
VR게임 Kart Chaser, 카지노피아:더 블랙잭, 오크지옥 등 개발·운영. 일본 상장기업 구미와 VR 인큐베이팅 센터 설립을 통해 국내·외 VR산업 관련 역량과 네트워크를 구축 중.
-1.98%
종속회사 케이퓨처테크가 로봇 통합 플랫폼, XR(확장현실), 네트워크 솔루션 등 신사업을 추진.
-2.08%
애플·마이크로소프트의 VR 기기에 헤드셋용 3D ToF(Time of Flight) 모듈을 공급하고 있으며, 메타(구 페이스북) 오큘러스에도 카메라 모듈을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메타버스 (VR·AR) 테마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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