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봇] 건강기능식품 테마가 강세다. 전일 대비 2.19% 상승세이다. 대웅제약 +10.08%, 일동제약 +9.70%, 에이치엘사이언스 +4.47% 등이 테마 상승을 이끌고 있다.
테마 설명
✔ 동남아 등 건강 관심 증가, 한류열풍 등에 수출액 매년 증가
✔ 인구 고령화 속 다이어트·피부건강 건기식 수요 증가
✔ '25년 개인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 시행 건강기능식품은 일상에서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나 인체에 유용한 기능을 가진 성분(기능성원료)을 가공·제조한 식품. 식품위생법상의 일반식품과는 달리 동물시험, 인체적용시험 등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한 기능성 원료만을 인정. 의약품과는 질병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거나 건강을 유지 증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구분. 건강기능식품 주요 업체는 크게 제조업체와 판매업체(브랜드)로 구분. 제조업체 생산 후에 주요 도매유통 채널(판매업체, 대리점, 총판 등)을 통해 소매채널로 이동.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고령 인구 증가, 개인 건강에 대한 관심 확산 등으로 면역력을 향상시켜주는 제품을 중심으로 양호한 성장 중. 최근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 관리가 쉽지 않고,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 증대, 피부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들의 수요가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음. 건강기능식품은 미용과 건강 양측을 공략할 수 있어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은편. 동남아 국가 등이 경제 성장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한류 열풍이 맞물리면서 K건강기능식품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 건강기능식품 수출액은 2019년 1427억원, 2020년 2264억원, 2023년 3242억원, 지난해 3821억원 등으로 증가. 특히 올해는 중국 수출이 성장을 이끄는 추세. 대중국 건기식 수출금액은 2025년 3분기 571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4.9% 늘어나. 금액 기준으로 가장 많이 판매된 기능성 원료는 홍삼, 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PA·DHA 함유 유지(오메가-3), 밀크시슬 추출물 등 순(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올해부터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가 본격 시행. 개인 생활 습관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전문가 상담을 통해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소분·조합해 판매할 수 있는 제도. 한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2024년 국내 건기식 시장 규모를 6조440억원으로 추정. 프레세덴스 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기능성 식품 시장 규모는 2024년 3378억5000만달러로 향후 2033년까지 5954억9000만달러 시장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펩타이드와 성장인자 단백질(Growth Factor)에 대한 연구 개발을 기반으로 건강기능식품을 개발. 주요 제품으로는 혈당조절 건기식 ‘ProGsterol’. 근육증가 건강기능식품 ‘마이오키’는 미국 FDA에 신규 건강기능제품원료(NDI) 승인받아(2025.02.06).